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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두가 우울하지 않았으면 해서 앱을 만들어봤어요.

과누 |2021.10.31 22:54
조회 52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예전에 우울감을 느꼈고, 주변에 우울증으로 극단적인 결정을 한 지인이 있었어요.

제가 가진 재능이 그나마 앱개발하는건데..

이런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해 보고자 제가 만든 감정일기 어플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인지행동치료에 기반한 감정일기를 개발의도에 담았습니다.

사실 다른 마음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다른 사람들이 도움을 받았으면 또는 좋아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30초 명상타이머와, 실제 정신의학과에서 사용하는 우울증테스트 PHQ-9 검사를 일주일마다 할 수 있어요.

재밌는 감정쓰레기통도 있구요..

위로가 있는 글을 볼 수 있는 감성잡지 페이지와,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별숲 페이지도 최근 추가했습니다.

별숲은 심야식당에서 모티브를 얻어, 매일 밤(21:00~04:00)에만 열리는 감정공유게시판입니다.

문제가 될시에는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피드백 주셔도 너무 좋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오네요.

이 바람이 여러분에게도 잠시나마 기분좋은 바람이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Google Play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ai.mindtouch.itisnothing

Appstore : https://apps.apple.com/us/app/아무것도아니야-감정일기-감정쓰레기통/id158105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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