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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가 나 순수하게좋아했으면좋겠다-6

병사들 ㅠㅠ 내가 요즘 너무 힘들어서 좀 못올린거 미안해 ㅠㅠ 대신 내일 빛삭이랑 본편 둘다 올릴건데 빛삭 뭐할지 추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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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단에서 밥을 먹을때 리바이는 식사량이 적어서 빵 한 조각만 먹고 홍차를 마시면서 내가 먹는 걸 흐뭇하게 바라볼 것 같다.


그러다 눈마주치면 민망해서 왜 먹는걸 보냐고 하는 나한테


"예뻐서." 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어느 날은 훈련끝나고 데이트를 하려고 했는데 내가 입기훈련을 하다가 답지않게 초보같은 실수를 해서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데이트를 못할것 같다.

아무 말 없이 화난 표정으로 나 안아서 의무실 데려간 다음에 아무도 없는 의무실에서 상처 정말 정성스럽게 치료해줬으면 좋겠다.


리바이가 화나보여서 내가 데이트때문에 화난줄 알고 데이트 못하게 돼서 미안하다고 했더니 딱 내 눈 쳐다보면서


"그것때문에 화난게 아니잖아. 내가 분명 다치지 말랬을 텐데."


그래서 너가 감동받아서 데이트는 내일 바로 하자고 하니까
가까이 다가와서 내 입술이랑 눈 번갈아 보면서


"당장 여기서 해도 될거같은데"


라고 말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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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꾸금 추천해줘 병사들!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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