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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만 ost 잘 못 듣겠냐

특히 Vogel im kafig..
그 노래는 전주만 들어도
심장 터질 것 같이 뭔가 벅차오름
내가 뽕 차는 걸 내가 감당 못 하겠는 기분..
그니까 지금 이걸 들으면 최소 며칠은 깊은 감정 속에서 혼자 뽕 차야 하는데 당장 내일 현생 살아야 해서 어쩔 수 없이 일부러 안 듣고 있어ㅠ
이러다가 나중에 한꺼번에 들으면 뽕 진짜 개차겠다 기대돼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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