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부모님. 장녀인 저. 남동생 4명의 식구에요.
저랑 동생은 30대 초중반 직장인이구요. 미혼.
본가집에서 어머니 아버지 남동생 이렇게 쭉 살았고.
저는 20살때부터 타지에서 대학교와 직장생활로
떨어지내게 되었고. 동생의 열등감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유는 알수 없으나 20살쯤 동생이 20살쯤 저를 카톡 차단
합니다. 저는 부모님과 사이가 나쁘지 않아서
동생이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때때마다 20살때 이야기하면 군대 다녀오면 변할거야
아직 철이 없고 어려서 그런다.
25살때도 이야기를 해도 저만 일방적으로 동생챙기는듯하고
카톡뿐 아니라 전화는 당연히 없구여.
동생이 주체적인 성격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여튼 사이가 부모님 돌아가시면 안 볼만큼 동생이 냉기돌고
쌀쌀맞고... 저한테 반말도 아니고 평소에 ___아 하는 거도 다 부모님이 남동생이라
오냐 오냐 키워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다큰 30대 고쳐 쓸수 없구요.
대화도 없는데.. 그냥 입을 때면 ___아 무슨 년아.등 욕만.
그리고 주먹으로 머리 폭행.
어릴때부터 막내라 아버지랑 저랑.동생 많이 챙기며
살았고... 동생숙제도 대신. 무단으로 학교 안가면
아버지랑 동네방네.찾고....늘 제가 생일선물이나 옷도 선물
많이 했고... 챙겨주어도 고맙다 말한적이 없고.
선물 잘 받는데... 욕이나 폭행
또 제가 본가에..거의. 안 살았는데 거실에서 티비도 보게
못하고 쇼파에 앉아 거실에서 티비보기 가능한 사람은
엄마와 동생 뿐 입니다. 거실에서 밥을 먹다 마주치면
쫒아내거나 그릇채로 현관문에 집어던지고...
제가 본가 사는게 아니라 타지에 직장 다니고 가끔씩에
오는데.. 그렇게 사람을 눈물쏙빼게 하고.
사과는 없구요.
말투나(오직 욕) 행동(폭행)에서부터 쌀쌀. 열등감 가득.....
코로나 때문에 사정이 생겨 본가집으로 왔습니다.
집에 각자 방 생활하고. 화장실이 2개인데
본래 쓰던 화장실 쓰는데 제방문앞에 있어요.
평소 깔끔. 결벽증 심한데..
집에 스타일러 없는데.제방 문앞에서 자기 팬티나
수건을 음악 크게 틀고 30분째 1개를 매일 털어요.
아버지랑.저는 동생이 정신적으로 문제 있다고 생각하는데
민감 오바 인가여??
세탁도 매번 깨끗하게 하고. 그런데 ... 여친도 없고
자기관리 끝판왕인데..
기분 나쁜 일을 담아뒀다 무뚝뚝 하고 말이 없어요...
문앞에서 옷털고 수건을 진짜 병적으로 털어요.....
가족들은 혀를 차는데...
진짜 정신 병 아닌가요???..... 진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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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쓰기 능력이 부족해서 오해가 많네요.
저희집이 동생을 왕따.시키는게 아니고.
어릴때부터 부모님 맞벌이셔서 저는 동생 숙제를 대신.해주고
이거저거 많이 챙기던 장녀였습니다.
초중고 시절 동생이 말도 없고 학교에서 왕따를 당한건지
무슨 일이 있는지... 무단으로 학교를 빠져서 담임 선생님
전화를 받고 집에 귀가 하지 않는 동생찾아
아버지랑 동네방네 동생 찾으러 다닌 기억도 많이 있네요.
특히 내성적이고 자기 의사 표현 안하고 조용한 성격이라
더 그랬던것 같습니다. 평소 집에서 게임중독에 게임만하고
먼저 사근하게 아버지나 저에게 다가온 적도 없고.
어머니는 아들이라 30살에 넘도록 아직도 입에 밥을 떠넣어주시는 분 이시구요. 그래서 어머니랑만 이야기를 하고
저랑 아버지는 욕하구요. ___아 이렇게요.
어린시절도 동생이 저를 누나라고 부른적 없고 게임만 하던아이. 오죽하면 중학교때 저희집에 친구들에 제가 불쌍해서
앞으로 누나라고 불러야 한다. 누나말 잘 들어야 한다
했지만 자존심이 쎄서. 그럴때마다 제 친구와 싸우고 끝내더라구요. 학창시절 공부 안하고 내성적이고 게임만 하던 아이.
아버지가 직장도 다니지만 늘 자녀교육에 발벗고 나려서
매사에 스스로 안 하고. 의욕이 없고. 집에서 폭력적인게임을 많이 해서 아들에 저렇게 욕하고 폭력적으로 되었다고
아버지가 늘 이야기 하십니다. 어쩌면 눈물에 많고 여린데
그걸 표현하지 않으려고 게임만 하고.. 그 게임하는데
밥을 입에 떠 넣어주던 엄마. 아들이 최고이니까.
근데 원래 표현 못하는 성격이지만.. 아버지는 동생이 군대
다녀오면 변할거라고 누나에게 잘할거라고 했지만.
그건 아주 잠깐. 군대 다녀오고도. 저희집 분위기상
아버지가 오지랖적으로 동생일에 관여하고 부모님은
늘 동생 걱정을 많이 하셔서. 저도 때때마다 동생 옷도 자주 사주고. 생일 크리스마스 늘 챙기고.. 제가 사준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물론 고맙다고 말한적 없지만..
가족들은 쟤는 원래 저렇게 게임만 하고.
받는거만 좋아하고 베풀지 모르고. 가족생일에 축하한다
말도 못하고..원래 저런가보다. 생각했어요.
동생은 군대 생활때빼고 집을 떠나본적이 없고
어떻게 생각하면 자취도 안 해보고 타지 생활하며
고생이란걸 안 해봤으니까요.
제가 왜 동생에게 자격지심 이야기를 하는 거냐면.
특별하게 이유도 정말 없고 늘 게임했고 늘 내성적이였고
그래서 다니던 대학교 자퇴 할때도... 본인이 스스로.찾아가
접수도 못해서 아버지가 직접 가서 (동생이 안가겠다고 떼써서)
자퇴신청했구요.
그래서 그런가?? 밖에서 힘든일 있음 늘 잘 했던 아빠랑
제가 만만한가 봅니다. 저랑 아빠에게 늘 욕하고..
아버지라고 부르는거도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아빠랑 같이 식사 하러 간적도 없고. 같이 다니는거 자체를
싫어하고. 아버지나 저를 길에서 만나도 당연히 아는 척
안 하구요.
아버지가 60대 이신데.. 벌초 하러 같에 가자.
안갑니다. 오늘 제사날이다. 안 합니다
명절이다 친척집 가야한다. 안갑니다. 집에 아무것도 협조
하지 않습니다. 아주 평범한 집과 다릅니다.
아버지가 군대 다녀오면 나아질거야 하셨지만
더 심해진거 같고. 아버지랑 저는 동생이 군대에서 가혹행위가
있었나?싶을 정도로..
그리고 결백증이라고 이야기 한것도 여러거지 정황이 있으니
그런거지.. 단순히 저거 행동 때문에 그런거 아닙니다.
집에서 출근할때도 자기방 문을 열쇠로 잠그고 출근한다고 하고.. 거의 가족들을 투명인간 취급하며 폭력적으로 해서
직장보다 심리상담이나 치료를 이야기 하는 거구요.
그렇게 옷을 털다가 밖에서 안 좋은 일 있음 가족에게
화풀이하고. 아버지에게도 욕 폭행
바깥 사람에게 잘 하긴 하는데 가식적인거 같기도 하구요...
속에 분노를 대화를 통해 풀어야 하는데
그걸 못하는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