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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덕질할땐 시그 맨날 방치했는데

작년에 입덕하면서 이번에 사는 시그는 활용 좀 해보자 싶어서 애들 시그 다이어리에다가 일기 썼는데 지금까지 꾸역꾸역 쓰고있다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작심삼일로 끝났는데 이건 칸도 작고 애들 시그니까 뭔가 써야겠다는 마음이 더 들더라
갈수록 글씨가 엉망이 된다는 게 함정.. 그래도 불과 몇달전인데 이런 일도 있었구나 생각도 나면서 되게 신기해

난 이번년도에도 도전해볼게… 같이 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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