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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냥이 호야 보고가

소담 |2021.11.01 18:18
조회 15,979 |추천 193
2013년 5월 20일생 호야 ㅎㅎ
고등학교때 친구가 무작정 펫샵에서 데리고와서
부모님 반대로 못 키운다 한 아이
내가 데리고와서 지금껏 키웠어
애교 장난아니구 진짜 기여워서 올려봐



맨날 눈 다 안 떠서 별명이 고창석이야..
간만에 땡글



눕기만하면 팔베개 하러와 ㅎㅎ



잠자다 눈뜨면 이러고 쳐다보고 있어 심쿵..





사람 배위에 눕는거 좋아해
이러다가 목 마사지해주면 그릉그릉

이쁜냥이들 사진 댓글 달아죠
추천수193
반대수0
베플쒸벌|2021.11.04 17:44
우리집 고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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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21.11.04 17:26
우리 애는 이러고 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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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딱지꼬미남매|2021.11.04 18:00
호야 안녕? 난 개냥이 딱지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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