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때문에 미칠거같은 고3남자
쓰니
|2021.11.01 23:14
조회 420 |추천 0
제목 말그대로 저는 고3 남자 19살입니다.*글 쓰는 실력이 좋지않은점 사과드립니다저는 어릴적 부터 아빠가 가부장적이라 친구들과 잘 노는게 힘들었습니다.왜냐하면 어릴때부터 아빠가 저에게 해가 지기전까지 들어와라고 했고 해가 지고 들어온날은 혼났습니다. 저는 어릴때 혼나면서 좀만 크면 괜찮아지겠지 라는 생각으로 지내왔는데 19살인 지금 저는 통금이 6시입니다. 친구들과 놀기 시작하면 집을 가야되는 상황이 되자 친구들은 점점 그냥 제가 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저도 더이상 놀수 없다는것을 알기에 그냥 집을 가야했습니다. 친구들과 번화가에 가서 만난다고 생각하면 번화가로 가기위해서 버스를 최소 30분은 타야 갈수있는데 저는 아빠가 늦지않게 오라고 맨날 화내서 15분 전에 집을 도착합니다. 그러면 저는 5시에 버스를 타면 45분에 집을 도착할수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재작년에 이사를 하면서 저희 지역 외곽쪽으로 이사를 가게됬고 이사를 가고 나서 학교를 가는데만 1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도 아빠는 여전히 6시를 통금으로 정했고 학교를 마치고 학원만 마치고 바로 집을 와야했습니다. 아빠는 정말 가부장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로 알바를 하지 못하게 합니다. 알바를 못하게 하는건 그럴수있지않느냐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알바를 가지 못하게 하는이유는 자기가 일을 하는데 왜 니가 일을 하냐고 말을 했으며 제가 사고싶은게 있어서 알바를 한다고 말을 하니 아무말 없이 그냥 알바를 하지말라고만 이야기를 했습니다.그다음으로 제가 통금이 있다고 위에 적어놨었는데 고등학교 1학년때 저는 친구들과 놀다가 늦어서 집에 6시 5분쯤에 집을 도착했습니다. 그떄 5분이 늦었다고 뺨을 맞고 골프채로 맞고 죄송하다고 저는 싹싹 빌었고 그래도 늦었다며 한 30대를 맞고 나서야 그만 때렸고 맞고 나서 허벅지에 피멍이 들어서 학교에서 허벅지가 아파서 제대로 앉아있을수도 없는 모습을 보고 선생님께서 가정폭력이라고 신고를 해야할만큼 놀래셨습니다. 아빠는 언제나 저희에게 역지사지라는 말을 아느냐고 물어보지만 정작 아빠는 저희를 하나도 생각하지않습니다. 제가 폰을 5년을 쓰고 전화가 잘 되지않고 폰이 방전되는일이 많아서 폰을 고치거나 바꿔달라는 말을 해도 아직 더 쓸만 하다고 화를 내시고 자기폰은 늘 신상이 나오면 바꾸십니다. 그러고 저한테 이거 어떻게 쓰는거냐고 알려달라고 하죠. 자기가 필요한거는 움직이지않고 방에있는 저를 불러서 해결합니다. 이거 가져와라 저거 가져와라 이건 어떻게 하는거냐 창문 닫아라 온갖 잡다한것을 다 시키고 제가 표정이 안좋으면 표정이 왜 안좋냐고 화를 낼정도입니다. 특히 술을 먹고들어온날은 제일 위험합니다. 술을 먹고 들어왔을때 조금이라도 제가 심기를 불편하게 하면 바로 주먹이든 발이든 물건이든 저에게 공격합니다.제가 이렇게 살고 있지만 어머니께서도 어떻게 할 방법이없어서 도와주실수 없습니다.저는 왜 이렇게 사는걸까요정말 많이 맞은날에는 x이고 싶다는 생각을 할정도로 억울하고 화가 났습니다.대체 왜 이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