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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나 빼 이년아

쓰니 |2021.11.02 01:39
조회 2,452 |추천 2
허구한 날에 엉덩이가 볼록하니 뭐니 해봤자 뭐하냐
난 너한테 관심 없어서 몰랐는데
엄마가 너 보고 살 너무 많이 쪄서 누군지 몰라볼뻔 했단다ㅎㅎㅎ
센터장이랑 같이 헬스장 고고싱~
추천수2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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