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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시집가는 베트남 처녀들

ㅇㅇ |2021.11.02 12:53
조회 28,982 |추천 56


추천수56
반대수1
베플ㅇㅇ|2021.11.02 14:44
대부분 도태한남들한테 팔려간다는거
베플ㅇㅇ|2021.11.03 00:53
역겨워 섹스가 하고싶은데 상대가 없으면 그냥 도태되라고 꾸역꾸역 여자 사오지말고
베플ㅇㅇ|2021.11.03 00:03
시집이라고 불러야 되냐 저걸 얼굴 마음에 안들면 환불해준다고 홍보하던데;
베플ㅇㅇ|2021.11.03 12:23
나 난임으로 난임병원 앉아있는데 진짜 백발 성성한 할아버지가 20대 초반? 엄청 어려보이는 여자애랑 같이 앉아서 진료 대기하고있는거 보고는 진짜 편견이 안 생길래야 안 생길 수가 없구나 싶음. 아는 애기는 다문화인데 어릴 때 좀 많이 아팠음. 병원에서 재활 받으라 했을건데 엄마가 한국어를 못 하니까 못알아들어서 못한 모양. 재활이라는게 있는 줄 몰라서 못했대. 지금은 너무 늦어서 애가 예후가 좀 안좋음. 그 얘기 듣는데 애비는 뭐했냐는 말이 목끝까지 올라옴. 연세가 많으셔서(낳을 때 이미 60대) 그런데 관심이 없었나보다 하고 넘겼는데 진심... 진짜 그러지마라 어린애들한테 못할 짓 하지마 나쁜새ㄲㅣ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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