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는 심장질환이 있어 요양병원 집중치료실에 계셨습니다 많이 호전이 되어 안심을 하고 있던 중 요양병원에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좋지않는 소식을 전해드려요 어머님께서 코로나확진이 되셨어요"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것 같았습니다 7개월을 대학병원을 입퇴원을 반복하며 겨우 회복을 시켜놓았는데 코로나로 인해 한순간에 확진이 되고 10일만에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근데 더 어이없는건 요양병원의 실태입니다 분명 나라에서도 의료계에 종사하는사람에겐 백신접종을 먼저 맞게할 기회를 주었건만 그요양병원에 근무하는 간병인은 접종을 한차례도 맞지 않았다고하더군요 그런데도 요양병원에서 방역수칙을 어기지 않았다고 하며 간병인에게 백신을 맞게 강요를 할수없다고 하더군요
취약한 환자들만 있는 요양병원에 백신을 맞아도 돌파 감염이 되는 코로나 인데 한번도 맞지 않은 간병인을 고용해서 현장에 투입하는게 말이나 되는겁니까?
그래서 코로나 감염되서 사망하면 어쩔수 없는일이 되는겁니까?
자기네들도 처음 이라 어쩔수 없다고합니다 일손이 딸려 그런 간병인도 써야한다고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선 간병인은 요양병원 직원이 아니고 간병인 협회에서 고용해서 쓰는거라고합니다
거의 모든 보호자들은 요양병원에서 일하는 간병인은 백신접종을 완료하고 일하고 있는줄 알고있습니다
이 요양병원 행동은 코로나 감염되서 나아서 오면 다행이고 사망하면 어쩔수 없다는 식입니다
요양병원이 엉망인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엉망인줄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요양병원원장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코로나 전담병원에서 어머니 관리를 잘못한거 같다고 합니다
코로나에 전염되게 하지 않았음 이런일도없었을 텐데 이제와서 거점병원서 환자 관리를 잘 못한것 같다고 하네요 이런 원장은 의사 자격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 이시대를 살면서 부모님을 집에서 모시면 좋겟지만 어쩔수 없는상황에서 요양병원에 모시게되는데 요양병원가기전에 꼭 물어보십시오 간병인들 접종은 100%로 다 했는지 코로나 감염에 대해 책임이 얼마있는지 꼭 확인하고 부모님들 요양병원에 모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