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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 가압류 집주인 태도….

으엉 |2021.11.02 15:35
조회 474 |추천 0
안녕하세요 20대중반인 남성입니다
제가 고민이있어서 글올립니다 작년12월에 아파트 전세를 들어왔는데 첨에 계약하고 들어왔을때 보니까 방 흰벽지에 크게 누렇게 져있더라고요 그래서 집주인분께 사진찍어서 말씀드렸죠 벽지가 이렇다고.. 혹시 벽지 새로 가능하냐 말씀드렀더니 그땐 친절하시게 돈이 지금 부족해서 그거할 돈이없다 전 세입자가 살면서 난거같은데.. 정 보기싫으면 포인트벽지나 인터넷에서 사셔서 그 한 면 붙이여서 생활 하시면 안될까요 라고하셔서 친철하시구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제돈으로 사서 한면에 붙여 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문 도어락이 문이 닫히기도 전에 도어락이 잠기고 문도 엄청 쾅쾅 닫힌다 문 상단부분에 쪼이는거 풀거나 잠그면 닫히는 강도?? 세기? 조절할수있는거 알구 시도해봤지만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집주인분께 말씀드렸더니 군대안갔다왔냐 왜 그걸혼자못하냐 도어락은 잠기는거 가능하면 그건 뭐 고칠필요없고 그럼 문은 주말에 내가 가서 한번 보겠다 이러고 알겠다했는데 주말에 연락도 안되고 그 담주에도 연락이안되서 그냥 제 사비로 했거든요 그리고 전세자금반환보증보험 들려고하니까 가압류가 잡혀있다고해서 놀라가지고 부동산 갔는데 적은돈이고 보험료 압류됬다고 하더라고요 부동산 사장님께서 빨리해달라고 하니까 8월달까지 해놓겠다해서 기다리고 8월말에 전화했는데 저한테
집주인: “그거 적은돈이고 왜 그러냐 큰돈 몇천만원이면 이해를하겠는데 세입자 피해안가도록하겠다.”
세입자: “아무리 적은돈이더라도 세입자 입장에선 나이도 어려서 더 불안하다 어떻게 안되겠습니까”
집주인: “사정이 좀 그렇다”
세입자: “그럼 혹시 언제까지 가능할까요?”
집주인: “확실히 못말해주겠다”
세입자: “혹시 11월전까지 해결 봐주실순있나요”
집주인: “모르겠다 전세금 때문에 그런거 알겠는데 너무 걱정마라”
세입자: “그렇게말씀하셔도 심적으로 너무 불안하고 그렇다 11월전까지 해주셨으면 좋겠다”
집주인: “알겠다 그때까지 해놓겠다”

하고 전화를끊었습니다 이제 10월말이되서 부동산에 가서 이러한 일이있었는데 혹시 등기부등본 뗄수있나요 물어보니까 사장님이 안계시고 다른분이계셔서 사장님오시면 문자로 보내드린다해서 그렇게 말씀드리고 집에 갔습니다. 몇시간뒤 사장님께서 집주인이랑 통화했는데 까먹었다고 하고 연락준다고 문자와서 아 제가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 들어야하는데 그게 12월전까지 해야 들수있다 그래서 급하다 말씀드렸더니 알겠다 전달해놓겠다 해서 며칠 기다리고있다가 연락이 안오길래 부동산 사장님께 문자 넣었습니다 혹시 연락안와서 그런데 말소 신청했는지 알아봐주실수있냐고, 알겠더고 하셨는데 집주인이 번호를 바꿨답니다 그 상태로 멘탈이 나가서 이거는 좀 아니지않나 무슨 방법이 없을까.. 해서 매일눈팅만 하던 판에 글올려봅니다… 제가 걱정이 좀 많은 스타일이여서 집주인분도 짜증나셨던거 알겠지만 돈얘기만 나오면 저렇게 나오니까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ㅠㅠ 따끔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제가 잘못한 부분이나 그런부분도 갠찮습니다 물론 부모님께 말씀안드렸어요… 걱정하실거같고그래서 괜히 걱정 끼쳐드리고싶지않아서요 ㅠㅠ 아그리구 제가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건데 신*은행 주택금융공사 전세자금대출을 받았는데 이게 은행에서 저한테 입금을 해준게 아니라 바로 집주인한테 전세금을 입금시켜줬는데 만약에 전세만기때 전세금을 못돌려받을경우 저한테 부채가되는지 은행이 집주인한테 돈을 요청하는지 궁금해서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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