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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 민규 팔천원에 보냈다..

처음에 너무 잘생겨서 소장할까 친구가 민규 너무 좋아해서 만원에 준다 하다가 칭기사이라고 팔천원에 양도했어 우리 밍규 잘가라.. 사진은 왜 비닐에 안넣어두냐고 욕하면서 포장해주는 우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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