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그냥 컴백 또 밀린 느낌 이건 유니들 대부분 느끼고 있을거 같아 내 생각엔 올해였는데 이마저도 밀린거 같아 항상 신원이가 무기력하다 불면증 왔다고 할 때마다 뭔가 대놓고 말은 못하지만 엄청 생각 많고 고민 많고 심적으로 힘든 시긴거 같았어 원래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고 쌓이면 무기력해지잖아 저게 신원이가 유니들에게 할 수 있는 최대치 표현같은 느낌 애들은 곧 컴백 할 계획으로 계속 표현했던거 같은데...근데 왜 자꾸 미루는지 진짜 중국 스케줄 때문인지 이유가 궁금하다 여름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금방이라도 다시 나올 거 같았는데 애들도 답답하고 힘들겠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