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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너무 컴백하라고 안했으면 좋겠어 아니 해달라는 건 괜찮아
근데 컴백했으면 좋겠다가 점점 컴백이다 라고 확신을 갖는게 더 지치는 느낌이랄까,,

5월-6월부터 지금까지 쉬지않고 계속 컴백얘기하는데 여름 그때는 뭐 엎어진거같다 그러지만
9월에서 10월쯤이었나 그때부터도 계속 일주일에 최소한번씩은 컴백 언급하면서 일주일씩 미뤄가며 컴백확신하고 실망하고 확신하고 실망하고의 반복

컴백언제하지 이런 한탄이나 컴백했으면 좋겠다 이런 소취는 괜찮은데 진호전역하자마자 컴백하지 않을까? 이런.. 솔직히 실행가능성 너무너무너무너무 낮은데 기대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기대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그리고 기대한만큼의 실망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딜레마 인거같아서 써봐

기분 나빴다면 미안 몇개월째 느낀 감정이야
아까 뜬 기사나 지금 플과는 관계없어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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