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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하느라 현이 버블 지금 보는데

한창 봄일 때면 활중 때라는 얘긴가 아님 더 전일까ㅠㅠㅠㅠㅠㅠ
불빛 얘기랑 스테이 한명이라도 잃고 싶지 않았다라는 얘기 모두 현이 스테이 사랑이 너무 와닿는 말이다 정말 버블 보면서 찔끔찔끔 우는 중... 

애들 버블 너무 많이 와서 안읽씹 할 때가 대부분이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 모든 게 다 소중하고혹시라도 언제 사라질 수도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하니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답장하겠다고 다짐하는 하루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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