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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숨겨왔던 가정적인 모습 대공개!!!

패닉짱^^* |2008.12.17 10:13
조회 4,265 |추천 0



안녕하세요 영삼성 식구들~
아흣- 
영삼성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볼수 있는데요~
이렇게 떨리는, 화장을 대충 하고 간 저를 스스로 자책해본건..
처음이였던 인 터 뷰~!!!
바로, 여러분들도 모두 아시는 ’김진표’ 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오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중학교때부터 너무 팬이였다는 디스코님의 상기된 얼굴에서 알 수 있듯이
요즘 대학생들이라면 패닉때의 김진표씨를 모두 기억하고 계실듯-*

(이 사진 살짝 보니 약간 '비'가 김진표님을 닮으신것 같기도...??!!)



와우~ 이렇게 훈훈한 미소를 갖고 계신 김진표씨.
웃을때 화알짝 웃으시는 김진표씨는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마음이 훈훈해 진답니다..
(단지, 유부남이라는 안타까운 마음만........??????!!!!!!!!!!! )

그럼 여기서, 비밀스러운....(?) 여왕이와 JP님의 인터뷰를 살짝 공개합니닷!! 흐흐흐



Q 10월에 득남하셨다는 얘기 들었어요~축하드립니다~

A 네, 감사합니다~ 요즘은 애기 얼굴만 보고 있어도 힘이 저절로 나요.
요즘은 거의 육아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애기 보고 있는 재미, 애기 안고 있는 재미에
흠뻑 빠져서 망년회에도 거의 한군데도 안나가도 거의 집에 붙어 있으려고 합니다.^^



Q 요즘 카레이싱에 푹 빠졌다고 들었어요. 어떤가요? 좀 위험하지 않나요?ㅠ
여왕이는 너무 무서워서요..

A 카레이싱이 위험하다고 하는것은 정말 선입견이예요. 초반에 교육을 잘 받고 안전장비만 잘 하면 절대 위험하지 않아요. 차는 많이 망가지더라도 사람이 크게 다치는 일은 정말 거의 없어요. 
카레이싱을 밖에서 보면 경쟁인것 같지만, 사실 해 보면 정말 ’자기와의 싸움’ 이예요.

카레이싱은 자기와의 싸움에서 자기의 실수를 줄여나가는 과정이랍니다.
그리고 운전을 하다보면 그 어떤 잡념도 없어지더라구요. 정말 그 순간에 집중하게 되서 좋은 것 같아요. 그게 가장 큰 매력인것 같아요.

또 사람들이 모두 지켜보는 그 곳에서 순위가 투명하게 매겨진다는 것이 저에게는 큰 매력이더라구요.



Q 본인의 홈페이지를 꾸준히 운영하시고, 웹 상에서 친근하게 만날수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분이시잖아요. 네티즌의 입장에서 네티즌들에서 한마디 하신다면요?

A 네티즌이라고 하면 특정인을 말하는게 아니라 우리 모두를 말하는거잖아요. 너도, 혹은 나도 네티즌이 될 수 있는거죠.
제가 하고싶은 말은 ’만나자’ 는 겁니다. 모니터를 사이에 두고 별거 아닌거에 안좋은 말을 하고, 아무것도 아닌거에 너무 과한 칭찬을 하고... 그냥 만나서 얘기하면 똑같은건데 안만난다는 이유로 너무 말을 함부로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Q 삶을 살면서 염두에 두는 가치나 철학이 있으시다면 말씀해 주세요.

A 저는 교회에 자주 나가지는 못하지만...하하하^^;
목사님께서 설교시간에 해주시는 한 마디가 굉장히 아직도 머리에 남아요. "건강한 사람은 불평할 자격이 없다" 라는 말인데요. 
 아 정말 내가 살면서 정말 별거 아닌거에 얼마나 많은 불평을 하고 얼마나 많은 짜증을 냈던가...하는게 생각이 나면서 건강하다는것 하나가 굉장히 큰 복이라는 것을 아프고 나서야 깨닫는것 같아요.

사소하게는, 손가락 하나가 다쳐봐야 이 손이 소중한걸 알 듯이, 일 조금 잘못됐다고 해서 크게 짜증내거나 불평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김진표씨게써 집에 있는 애기 걱정을 무쟈게 하시더라구요!!흐흐흐
여왕이도 애기를 무지무지 좋아하는 터라, 많은 관심을 보냈는데용? 후후후후
애기 낳으신지 5주밖에 안됐대요!!!
그래서 어찌나 애기 걱정을 하시는지.....

애기가 3일에 한번씩밖에 똥을 못싼다고...
걱정이 많으시더라구요........... 여기서 또 똥얘기가 나올줄이야....
요즘 영삼성 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똥얘기도 어느새 김진표씨까지...
역시 이시대의 셀러브리티 다우시군요!! 금새 트렌드를 따라가시는....크크크크

핸드폰에 있는 애기 사진을 보여주시면서 자랑을 하시는데
와우~ 애기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사진 보여달라는 말도 안했는데 이렇게 손수 보여주시는....후후후
역시 애기 가진 부모 마음은 다 똑같나봐요~~~~~~~~
애기 자랑 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아버지의 모습이였답니다.. 크크크
(카리스마 있는 랩퍼의 모습은 어디로?? ㅎㄷㄷㄷㄷㄷ)



(사진출처 : 네이버)
와우- 정말 멋있으시죠?
사실... 랩이나 이런 음악들... "영혼을 메마르게 하는 음악이야!" 라고 
절대 듣지 않았던 여왕이도 고등학교때, JP의 음악을 매우 즐겨 들었답니다.
고등학교때 그렇게 신나게 듣던 음악의 주인공 JP를 만나고 있는 동안
정말 너무나 가슴이 설레였어요~~~~^^*



Q 음악을 하시는분들을 보면 아기를 위해 노래를 작곡하시던데... 김진표씨께서는 어떤가요?

A.사실 아기를 위한 음악을 만들었어요. 그치만 이건 아기와 우리 가족을 위해 비밀로 발표를 하지 않으려구요..^^; 

-이러니 궁금증이 더욱....쓰읍.... 어쨌든 부러울 따름입니다.ㅠ


Q 요즘 어린 가수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A 제가 처음 데뷔할때는 준비가 많이 안되있는 상태여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어요. 하지만 요즘 어린 가수들을 보면 준비가 참 많이 되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부럽기도 하지요. 

 다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너무 준비가 잘되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아마 예전에 비해서 연예인이 되기 더욱 힘든 세상이 되지 않았나..싶어요.




여려분 ~ 하하하 캠페인을 아시나요?
어렵고 힘들수록 서로서로 응원해주면서 용기를 북돋워주는 캠페인이 랍니다!
후후후

이 캠페인에 김진표씨께서도 참여를 하셨는데요~


Q 소중한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하하하 캠페인인데요. 응원해 주고 싶은 분이 계신가요? 

A 제가 응원하고 싶은 사람은 되게 많은데요.. 그중에 한사람을 꼽자면 "김원준" 씨세요.

Q 앗, 한때 꽃미남 가수로 이름을 날렸던 김원준씨요~?

A 네~^^;; 정말 제가 사랑하는 형인데요. 제가 많이 힘들때 정말 큰 힘을 주셨는데요. 한때, 많이 힘들어 했던 원준이 형인데요. 다시 요즘들어서 뮤지컬도 하고 많이 활력을 찾은 모습을 보니까 정말 기분이 좋아요. 그런식으로 관객들과 소통할수 있는 자리에 매일 서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몇일전에 보니까 에너지가 아주 가득 찬 모습이더라구요.
 그런 모습에 저도 많이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



Q.좀 닭살이여두 부인과 아기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A. 애기낳은지 얼마 안되서 많이 힘들어하는것 같아요. 그래도 어떻게 그렇게 웃음을 잃지 않고, 매일 방송나갈때마다 모과차도 끓여주고...정말 너무 고마울 따름이예요. 
 
 아기는 지금 옹알이하는데, 제일 좋을때는 나를 보고 웃을때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말문이 턱 막힐 정도로요. 그저 경이로울 뿐이예요. 생명의탄생이라는게요..^^ 
 너로 인해 주위사람들이 모두 행복해 하는것을 보니 넌 복덩어리인것 같아~^^
그리고 이틀에 한번씩이라도 꼭 똥을 싸주렴.......
(역시 똥얘기 빠지지 않는군요...흐흐흐)



자 그럼, 영삼성 식구들 샘나지 않나요?
우리 영삼성 친구들에게도 한마디 해주세요!!!!!!!!!!!!!!!!!!!!

자 그럼 김진표씨가 우리 영삼성친구들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나갑니다앗~~



크크...
정말 김진표님의 목소리 너무 좋죠??
(내용 안듣는 여왕이........................ )



우리 영삼성 친구들에게, 싸인을 직접 해주셨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취재간 세명의 열운들에게 한장씩 따로따로 싸인을 직접 해주셨어요~
후후후-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에이~ 싸인하는데 시간이 뭐 얼마나 걸린다구요~ 괜찮아요~"
라고 시원한 웃음으로 시원~~~~~하게 싸인 해주신 김진표씨!!!

정말 짧았지만 따뜻한 만남이였습니다.
왠지 랩퍼라고 해서 거칠고 약간은 와일드한(?) 모습일것 같았지만
너무나 따뜻하고 부드러운 남자, 김진표씨 더라구요.^^

앞으로도 좋은 음악 부탁드립니다.^-^*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 (www.young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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