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식이까진 아니여도 야식까지 챙겨먹을정도로 통통한 9살 딸램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에요 몇일전서부터 급식에 나오는 야채를 잘먹는다고 씩씩하게 얘기하길래
칭찬해주면서 별생각없이 증거사진 보내보라고 했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원래 초등학교 급식은
아이들이 안먹는 반찬이 많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어서 사진올려봐여
첨엔 거의다 먹은 사진을 보낸줄알았는데 알고보니 받자마자 먹기전이나 조금 먹은후에 사진을
찍어서 보내준거더라구여 군데 제가 보기엔 반찬이 부실한거 같은데 유난스러운건지
애기들끼리 서로 급식을 나누어 주니까 안먹는 야채나 반찬을 조금 담아줬을수도 있긴한데
다른 학교는 급식이 어떤지 몰라 의견물어보려고 사진 올려놔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