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entertain.v.daum.net/v/20211103154121085
3일 이지훈의 소속사 관계자는 OSEN에 “이지훈의 지인이 현장에 와서 스태프와 다툼이 있었던 건 사실이다. 그 부분에 대해 이지훈도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사과하고자 제작진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있지만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지난 2일 IHQ 새 드라마 ‘스폰서’ 스태프 단체방에 출연 배우가 촬영장에 지인과 함께 왔으며, 이 지인에게 욕설을 들었다는 글이 올라왔다고 보도했다. 작성자는 ‘배우라는 공인으로서 멋짐폭발. 조직폭력배인지 동네양아치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장에 모시고 와서 협박을 하시는 건 아닌 것 같네요. 다행히 저만 들은 게 아니고, 필요시 증언 해준다 하시네요’라고 말했다.
특히 작성자는 ‘배우 본인께서는 말렸다 하시는데 눈으로 ’왜 날 건드렸어?‘ 하는 느낌이 저만 받은 게 아니고, 이 또한 증언 해주실 분이 많이 계신다’고 적었다.
이와 같은 논란에 대해 이지훈 측은 “당일 현장에서 이지훈이 사과를 하려고 갔는데 격앙되셨는지 거절했다고 하더라. 어쨌든 현장에 지인이 오셔서 스태프 분과 마찰을 빚게 한 부분은 이지훈도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죄송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다른 스태프 분들에게는 다 사과를 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지훈 측은 “하의 탈의 관련해서는 현장에서 급하게 옷을 갈아 입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당일에 화가 많이 나셨는지 그렇게 쓰신 것 같다.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퍼옴- ㅇㅅ
나혼산 나온 이지훈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