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리바이가 나 순수하게좋아했으면좋겠다-7

오늘도 만댓부 만관부!❤️
.
.
.
.
.
병단도 휴식시간이 있는데 휴식시간에 나무그늘 아래에 앉아서 숨돌리고있는 나를 보고 아무 말 없이 옆에 앉아서 홍차 건네줬으면 좋겠다


내가 이 여름에 무슨 쪄죽을 홍차냐고 말하면


"칫.. 그런가." 라고 삐죽거리며 대꾸하는 리바이였으면 좋겠다




내 생일에는 리바이가 엄청 큰 꽃다발을 선물했으면 좋겠다.
무뚝뚝한 표정으로

"그냥 사봤어.."
라고 말했으면 좋겠다.


무뚝뚝해도 살짝 홍조가 있는 얼굴에 내가 귀여워서 뽀뽀해주니까 잠깐 놀라다가 더 격하게 입맞췄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고? 같이 씻은다음에 맛있는 식당으로 밥먹으러 갔는데 리바이를 알아보고 식당 메이드들이 병장님~~>< 이러면서 꼬리치면 한숨 한번 크게 쉬고 죽일듯이 노려봤으면 좋겠다..


그렇게 노려보고 바로 내 눈을 보는데 표정이 무슨 180도 바껴서 세상 사랑스럽게 미소지을 것 같다..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