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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 나와서 앉아있는데

여러가지 생각 진짜 많이 든다 갑자기 최애 생각하니까 맨날 회사에서 프로젝트 때문에 야근할때 최애한테 위로 받은거 생각나서 울컥함…. 최애야 너가 나한텐 이런 존재야 생각만 해도 울컥하는.. 그런 소중한 존재니까 나도 너한테 좋은 영향만 주는 팬이였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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