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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습니다!!꼭!!12월16일 저녁..강남역오신분...필독!!!!!!!!!

그냥그런놈~ |2008.12.17 10:58
조회 593 |추천 0

안녕하세여~

그냥 바로 글올릴께요~

전 낮에는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엔 알바를 하는 23살 청년입니다.

 

군대 제대하고나서 학교들어가기전까지 2잡을 하고있지요~

아무래도 2잡을 하다보니 저녁에 알바할때는 너무나도 피곤할때가 많아요 ㅠ

게다가 장사가 잘되는 음식점이라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쁘지요 ㅠ

요즘엔 연말이라 평일주말 할꺼없이 그렇더라구요 ㅠ

 

어제도 사무실에서 사무를 보고 알바를 갔지요~

어제는 왜그랬는지모르지만 너무나 피곤하더라구요 ㅠ

제가 홀써빙을 보기때문에~손님들과 마주칠일이 많거든요 ~

보통 30~40대 들이 많이 오시기때문에 제 나이또래는 볼수가없지요

 

그런데.................!!!!!!!!!!!!!!!

 

써빙을 하고있는데~정말 아리따운 여자분이 보이는겁니다.

여긴 은근히 불륜이 많이 오거든요~

그래서 그런생각부터 들었는데

전혀 그런느낌이 없고 그냥 아는남자랑 술한잔하러 온거?같은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음식이 나와서 음식과 술을 그 테이블에 갔다주면서

맛있게 드세요~ 이랬드니 글쎄~

그 여자분이,,,,,네 고맙습니다~^^ 하면서 나한테 눈웃음을 쳐주는데......

대박..................

피곤했던게 싹사라지면서 엔돌핀이 미친듯이 충만되는거였습니다

우와,,,,그때부터 써빙을 날라다니다 싶이했죠

그 테이블은 계속 제가 갔고 그근처갈때마다 그녀를 계속 처다보게 되었죠...ㅠ

눈이 마주친적도있었겠지만....

손님이 알바생을 자주 쳐다보기나 하겠습니까~

게다가 제가 잘난얼굴도 아니니까...더더욱 이겠죠~

정말 눈을 땔수가없었죠 ㅠ 술을마시고 얼굴이 빨개져도 그렇게 이쁠수가....

진짜 여자끼리왔다면 제가 위험을 무릅쓰고 번호를 달라고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에휴...남자랑 둘이왔는데 어터케 그렇게 합니까...

예의에 어긋나도 너무나 어긋나는거 같기에....

그냥 나가는뒷모습에 안녕히 가세요~ 가 전부였지요...

아 .....마음같으면 그냥 나가서 말이라도 해봤을텐데....

그녀가 이글을 읽는다면.....

참 좋을텐데....ㅠㅠ

12월16일 화요일 저녁 8시쯤....

강남역 7번출구 시티극장 근처 음식점 오셨던분들.....

너무 범위가 크지만 이정도가 적당하겠지요...ㅠㅠ

무슨 음식점 광고하는것도 아니니....

그녀....한번만 더 볼수있다면 좋겠습니다

임수정이랑 좀 비슷한 삘이였습니다

혹시 몰라서 싸이올릴께요....ㅠ

톡커님들 봐주셔서 감사해요`

www.cyworld.com/07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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