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에서 강새벽 역할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정호연
패션매거진 W에서 캐스팅비화 등 인터뷰를 봤는데
넘 좋아서 가져옴
작년 에스팀에서 현재 소속사(사람엔터테인먼트)로 옮김
뉴욕에서 패션위크 준비 중
오디션 이야기를 듣고 하루종일 대본만 보며 연습에 매진
오디션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고,
뉴욕 스케줄을 바로 정리하고
한국으로 입국
황동혁 감독이 말하길,
수 많은 오디션 참가자 중
정호연을 보자마자,
"이 친구가 역할을 맡게 될 것 같았다.
제가 찾던 인물이 영상 속에 있었다"며
"눈빛, 외모, 목소리까지 내가 찾던 새벽 그 자체였다"고
약 40만 명이던 SNS 팔로워수는
<오징어 게임>이 공개된 지 불과 5일 만에
100만 이상으로 급증하는 어마어마한 수치를 기록.
현재는 2312만 ...ㄷㄷㄷㄷ
이 인터뷰 보고 내가 왜 찡하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