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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데이즈 언급한 최영준

ㅇㅇ |2021.11.04 13:48
조회 3,798 |추천 13

 

 

 

 

 


 


알만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배우 최영준 (빈센조 건물주 =슬의 봉광현)은

2002년에 발라드 그룹 '세븐데이즈'로 데뷔함

같은 멤버가 이정과 하동균





 

 

 


당시 그룹에서 포지션은

'내가 그댈' 이라는 가사도 쓰고

리더 






 

 


그룹이 생각보다 잘 안됐고,





 

 

 

 


큰 이벤트는 피해야 한다는 가요계 속설이 있는데,

2002년 월드컵 때 데뷔...


하긴 ..나라가 축제 분위기인데

발라드는 잘 섭외가 안 됐을듯..


그래서 결국 해체함 ㅠ






 

 

 

 


이정은 솔로 활동을 시작하고,

다른 멤버들은 '원티드' 라는 그룹으로 재데뷔를 함.


최영준은 그 때 연기자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원티드 합류 거절을 하고,

그 친구들도 최영준도 잘 되고 있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큰 일을 겪은 친구들 곁에 있어주지 못해 미안했다고 ㅠㅠㅠㅠ





 

 

 

 

 

 

 

 

 

 

 

 


그 친구가 우리에게 주고 간 시간이라고 생각해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 말에 찡했어 ㅠㅠㅠㅠㅠ 






 

추천수1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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