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만댓부 만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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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단은 남녀분리가 철저한 만큼 성교육도 분명 실시할 것 같다. 하루는 내가 리바이도 신병때 성교육을 받았을까 갑자기 궁금해져서 물어보면
"당연히 했지."
라고 피식 웃으며 나 보고 말했으면 좋겠다.
병장 집무실에 들어가면 항상 장작 타는 소리와 함께 다리꼬고 서류정리하는 리바이가 보일 것 같다.
내가 오늘도 일이 많냐고 물어보면
"너랑 있을 시간은 더 많다. 걱정마라."
라고 말해주면 좋겠다...
리바이 침대에서 안고 자는 날에는 리바이 품이 너무 따뜻해서 내가 계속 파고들 것 같다. 그러면 리바이는
"어이.. 너무 가깝다.. 위험해. 조금만 떨어져라"
라고 말은 하면서 더 세게 끌어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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