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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좋아하면서 시간 꽤 지나니까

입덕초만큼 맨날 설레거나 그렇지도 않고 버블 답장도 안하거나 가끔씩 짧게 보내고 그랬는데 (그렇다고 애정없다는 거 아님 걍 현생사느라..) 오늘 또 다시 벅차오르는 듯 아까 엠카때부터 고맙다는 말을 잘 표현하는 아이돌을 좋아하는 게 행운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팬싸 후기도 쭉 보고 버블도 받고 그러니까 오늘 감동 좀 심하네 ㅋㅋㅋㅋ 진짜 더 오래 좋아할 수 있을 거 같다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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