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 나 진짜 진짜 솔직히 처음엔 엔시티

안좋아했거든? 내 친구가 시즈니였는데 진짜 너무너무 과하게 영업해서 친구+애들까지 정떨어졌었는데 문특 보고 나 그냥 뭐랄까 그냥 나 자체가 엔시티가 된 느낌? 약간 엔아일체 뭐 그런 느낌? 우리칠 숙소의 손톱깎이 가죽케이스에서 떨어져나오는 가죽조각부스러기가 돼도 좋을 것 같은 그런 느낌?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