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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힘들었는데

요즘 너무 힘들어서 정말 안 좋은 생각도 하고 오늘도 스트레스 만땅 받아서 지쳐있었는데 노래 듣자마자 그냥 눈물밖에 안 나와

내가 여기서 뭘 더 어떻게야 하냐고 한탄하고 있는데 그 마음을 민혁이가 알아주는 거 같고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그냥 난 비투비랑 멜로디랑 한평생 행복하게 살고 싶어 정말 큰 거 안 바라고 오순도순 서로 위로해 주면서 그러고 살고 싶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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