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ㅈㄴㅈㄴㅈㄴ 많지만 두 개만 꼽자면
1. 지하실에 있는 건 무엇인가. 알고 싶다면 보러가면 된다. 그게 조.사.병.단.이잖아?
이 대사 자체로도 엘빈 지하실을 향한 광기랑 조사병단에 뽕 차서 백덤블링 다섯바퀴하고 싶은데 나중에 한지가 이 대사 비슷하게 하는 거 보고 이마 빡빡침.. 한지한테도 엘빈은 태양이었다
리바이 흠칫하는 것까지 완벽
2. 나는 할 수 있어... 아니, 우리라면 가능해. 우리는 모두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특별하니까!!
ㅅㅂ 이 대사 하면서 Rittai Kidou 브금 빰빰빰- 빰↑ 빠바밤 - 나오면 진짜 뽕 찬다.. 이 대사는 애들이 딱 마음 먹고 뭔가를 하려는 의지를 보여줘서 1화부터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면서 애들 성장한 거 느껴져서 눈물나는데 동시에 우리한테 말하는 것 같기도 해서 뽕차면서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