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희망없는 의미부여만 하는 청레..

같은반 반장짝녀 있는데 아주 가끔 말하는 어사야 내가 지나가다
쓰레기 봉투 없는거 같다고 내 찐친한테 한말을 본인이 듣고
가져오고 간만에 제대로 교복 갖춰입고 오니까 어? 오늘은
교복이네 이러는데 왜 별거 아닌거에 나 혼자 설레고 ㅈㄹ… 진짜
김치국 먹방만 찍는듯 이번에 자리도 바꿨는데 내 근처라서
괜히 심장만 더 뛰고 신경쓰임 ㅠ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