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BC에서 겪은 일 적어보려 합니다.MBC 기자인 성폭력 가해자는 2018년 해고가 되었습니다.18년 11월 증인으로 나가기 전 회의를 한다며 MBC 측 법무법인 회의실로 절 불렀습니다.이 회의가 무엇을 위한 회의인지 잘 설명해 주지도 않았고 전화로 증인 나가기 전 회의를 한다며 절 그곳으로 오라 했던 기억이 납니다.그 곳에는 회사 측 법인 남자 변호사와 여자 변호사 그리고 소송 담당자 이렇게 세 명이 앉아있었습니다.그런데 남자 변호사는 저에게 "성추행, 성폭력 사건은 해고 거리가 못 된다."며 "트럼프 봐라, 성추행 저지르고 불륜 저질렀는데도 멀쩡히 일하지 않냐,"라며 피해자인 저를 앞에 두고 면전에 대놓고 말하였습니다.어떻게 회사 측 변호사가 피해자를 앞에 두고 저런 말을 할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MBC는 증인으로 나와달라는 요청을 할 때부터 "증인으로 나올 수 있느냐, 네가 나오지 않으면 가해자가 복직할 수 있다, 그걸 원하냐"라는 취지로 말을 해 어쩔 수 없이 증인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MBC 법무팀 소송 담당자로부터 처음 전화가 걸려왔는데 증인으로 나오게 하기 위해 온갖 친근한 척하며 아부 섞인 말들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그리고 전화로 법무팀 소송 담당자로부터 가해자의 주장이 맞는 게 아니냐며 되물어 황당하였던 기억이 납니다.18년 11월 증인으로 나가기 전 회의를 한다며 MBC 측 법무법인 회의실로 절 불렀습니다.이 회의가 무엇을 위한 회의인지 잘 설명해 주지도 않았고 전화로 증인 나가기 전 회의를 한다며 절 그곳으로 오라 했던 기억이 납니다.그 곳에는 회사 측 법인 남자 변호사와 여자 변호사 그리고 소송 담당자 이렇게 세 명이 앉아있었습니다.그런데 남자 변호사는 저에게 "성추행, 성폭력 사건은 해고 거리가 못 된다."며 "트럼프 봐라, 성추행 저지르고 불륜 저질렀는데도 멀쩡히 일하지 않냐,"라며 피해자인 저를앞에 두고 대놓고 말하였습니다.어떻게 회사 측 변호사가 피해자를 앞에 두고 저런 말을 할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여러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에 진상을 요구해도 오히려 저를 미친 사람으로 몰았고 그들은 끝까지 발뺌하며 거짓말하였고 인정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증인 출석으로 취득한 저의 개인정보를 뒷조사하여 파헤쳐 과거 기록을 알아내는 등 하여 들먹이고 비아냥대며 약점잡아 협박하고 위협하는 등 하여 괴로웠습니다.회사 측 증인으로 나가 도움 준 사람의 개인 신상 정보까지 뒷조사하여 다 파헤치고 들먹거리며 약점잡아 협박하는 게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그리고 저의 뒷조사한 개인 정보들을 제 3자들에게도 누설하는 등 협박하고 명예훼손 하였습니다.
이 소송 담당자와 회사 법인 측은 증인 출석에서 일어날 일들에 대해 저에게 전혀 자세한 얘기나 설명을 해주지 않았고 단순히 자기들 소송을 이기기 위해 절 이용 수단으로 밖에 보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증인 출석으로 인해 가해자에게 개인정보가 알려지고 공개되는 등의 피해를 입게 되었고 추후 저의 요청으로 일부 정정 처리가 되었지만 이미 가해자에게 개인정보나 여러 사적인 정보들이 노출 된 후 일부 정정이 되었습니다.그런데 그것을 회사 측은 자기들이 요청하여 정정 처리된 것이라며 마치 본인들이 선심 써서 다 한 것 마냥 떵떵거리듯 말하였습니다.제가 요청하지 않았다면 되지 않았을 것인데 마치 본인들이 대단한 것이라도 해준 것 마냥 저에게 주장하며 내세워 말하였습니다.그건 피해자가 요청하거나 주장하지 않아도 피해자를 위한다면 그들이 알아서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인데 저의 수차례 요청으로 그나마 저의 정보들이 조금이나마 정정이 된 것입니다.그리고 가해자 뿐만 아니라 저의 회사도 아닌 곳에 증인 출석으로 인해 저의 개인정보 뿐만 아니라, 다른 주변 사람들의 정보까지 털리고 기록되는 등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저의 증인 출석으로 취득한 저의 정보로 소송 담당자는 저의 주변 사람들에게 연락하여 알린다는 협박하였고 가해자가 재판에서 언급했던 모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말들을 따라하며 2차 가해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법인 변호사와의 교제에 대해 개인적인 것을 물어봤다는 이유였습니다.법인 변호사와 교제에 대해 묻는 질문엔 "내가 왜 내 개인적인 걸 말해야 하냐"며 아니라고 부인하며 "그거 자체를 말할 이유도 없고, 몸에 열이 난다"며 그만 통화하고 싶다"며 말하였습니다.법인 변호사와 관계에 대한 본인의 개인적인 것을 물어봤다는 이유로 "망상병 환자, 생각나는 대로 말하지 마라, 네 머릿속에 있는 게 진짜라고 생각하지 않느냐"등 화를 내고 막말하며 가해자가 했던 말들로 온갖 2차 가해하며 모욕하고 협박하였습니다.처음엔 회피하려 끊더니 그 후 습관이 됐는지 본인이 듣기 싫거나 곤란하다고 생각되는 질문엔 "몸에 열이 난다, 몸이 안 좋아 오래 앉아 있지 못한다, 투병 생활한다, 요양을 간다"며 온갖 핑계를 대며 전화를 툭툭 끊었습니다.점차 끊는 게 습관이 되어 총 25번 이상의 전화를 제가 말하는 도중 또는 본인이 말하기 곤란하거나 대답하기 싫으면 예의 없이 툭툭 끊었습니다.처음엔 본인들의 목적을 위해 온갖 아부 섞인 가식 떨며 연락하였지만 이용해 먹을 대로 이용해 먹고 용건 끝나 필요 없으니 돌변하는 그들의 태도가 부당하다 느꼈습니다.그들은 저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았지만 그들은 본인들의 기본적인 신상 정보조차 알려주지 않았으며 상황 상태 등을 속이고 사건과 관련한 것조차 "모른다" "관심없다" "1년도 지난 일" 이라며 모든 것을 속이고 솔직하지 않았고 온갖 핑계대고 거짓말하며 동등한 대우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자기들끼리 있는 족족 뒤에서 온갖 제 얘기들을 공유하면서 법인과 소송 담당자는 비밀조약이라는 이유로 제 사건과 관련하여 물어도 저에게 전혀 공유하거나 얘기해주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자기들끼리는 뒤에서 저에 대한 온갖 자료와 남의 개인 SNS 게시글까지 캡쳐하여 공유하는 등 얘기들을 서로 있는 족족 공유 전달하며 씹어 대었고 마치 저를 도마위 생선 마냥 취급하며 자기들끼리 편먹어 뒤에서 험담하고 뒷담화하는 등 따돌림하여 괴로웠습니다.이 둘은 생긴 것도 닮았습니다.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 등 제 3자 등에게도 저에 대한 모든 얘기를 전하고 같이 편 되어 험담하고 따시키고 공격하여 괴로웠습니다.그리고 제가 참여한 저의 사건인데도 불구 "모른다"로 일관하며 얘기를 해주지 않았습니다.소송 담당자와 법인 변호사 등은 서로 있는 족족 저의 뒷담화를 하고 공유 고자질하고 뒤에서 자기들끼리 있는 족족 제 얘기를 전달하며 히히덕 거리고 비웃고 비아냥대고 험담하며 습관이 됐는지 본인들의 행태들의 죄의식조차 느끼지 못한 채 계속하였고 진실을 요구하는 저에게 오히려 미친 사람으로 몰며 책임을 전가하고 협박 위협하는 등 발뺌하여 저를 우롱하고 조롱하였습니다.그들은 자기들끼리 뒤에서 험담하고 깔깔대며 저를 속이고 골려먹기 재밌었겠지만 당하는 저는 고통이었고 죽고 싶을 만큼 괴로웠습니다.저는 그들의 먹잇감이었고 그들의 속임수에 놀아난 것 같았습니다.이런 그들의 행태들이 뻔뻔하고 못됐다고 생각됐습니다.겉으로는 순둥하고 착한 척 보이지만 본 모습은 자기들끼리 편먹고 뒤에서 아무렇지 않게 습관이 되어 남 뒷담하기 좋아하고 편 가르기 하여 따시키고 괴롭히는 못되고 독살 맞은 사악한 인간들이었습니다.이런 사실에 비추어 법인 변호사들과의 친분에 대해 묻는 질문에도 MBC 측 소송 담당자는 저에게 "본인이 그거에 대해 관심 가질 것도 없고 내가 얘기할 필요도 없어요."라며 퉁명스럽게 말하였고"본인은 본인이 당하면 가만히 있어요?" 라며 2차 가해적인 말들을 일삼았습니다.당신들 때문에 고통스러워 자살하면 당신들 책임도 있다고 했더니 "그런 말 들으면 제가 두려워 해야 되나요?"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하기도 하였습니다.억울함을 토로하는 말엔 "너는 억울할 게 없을 것 같다."며 제 감정을 단정지어 가스라이팅 하기도 하였습니다.
왜 법인이나 다른 직원 등 제 3자들에게 저에 대한 얘기를 하느냐 하니 법인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거나 "몸이 안 좋아, 네 얘기를 한 적이 없다"는 등 온갖 핑계대며 부인하기 일쑤였고 평상시 막말하고 그러다가 소송 결과가 나올 때 잠시 잠깐 친절한 척 태도가 돌변하였고 그 태도는 또 얼마 안 가 다시 또 돌변하였습니다.2심 소송 결과가 나온 직후 "세상이 본인 뜻대로 되는 것 같냐, 본인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냐, 그렇지 않다는 걸 내가 보여주겠다"며 온갖 악담과 막말을 퍼붓고 협박하였습니다.그리고 증인 출석 후 후유증으로 힘듦을 토로하는 저에게 "너 힘들다고 나까지 힘들자고 하는 거 같다, 증인 출석 끝났는데 나한테 이렇게 전화할 필요 없지 않냐."며 귀찮다는 듯 저를 나무라며 전화를 툭 끊었습니다.추후 전화로 지금까지 저에게 한 말과 행동들에 대해 사과하여 달랬더니 여전히 "몸이 안 좋아 계속 오래 앉아 있지 못하고, 지금 요양을 가야 된다"며 또 다시 핑계를 대며 "사과할 게 없다"며 전화를 툭 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