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짝사랑하는 듯

자꾸 신경쓰이고 거슬리는데
폰 울리면 심장 쿵 내려앉으면서 헉 했다가
아닌 걸 보고 시무룩해지고
그래 내일은 볼 수 있을거야.. 나오겠지..
하는데 안 나오고
다른 사람들은 나오니까 난 질투하고
불안하고 애가 타고
볼 생각에 두근두근대고
마음이 아프고 보고싶고
마음을 돌려보려고 다른 걸 보고
다른 걸 해보기도 했는데 자꾸 생각남

개빡쳐 나 혹시 시그랑 썸타?? 아니 썸도 아님 일방적인 짝사랑해?? 시그 아 시그가 뭐라고 아 신경쓰여 야 시그 너 좋은말로 할때 나와 나오라고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