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임신이 충격이긴 했어서 뭔가 이제는 히스토리아를 떠올리면 임신이나 그 후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히스토리아는 아버지를 죽일 각오를 하면서까지, 진정한 자신을 찾아낸 부드러우면서도 강직하게 자신을 이끄는 굳센 무언가가 그 속에 자리잡고 있는 진정한 여왕님으로 기억되면 좋겠다. 약해보일 수 있지만 자신에게 한없이 냉정했고 오히려 누구보다 강했던 캐릭터였어
솔직히 임신이 충격이긴 했어서 뭔가 이제는 히스토리아를 떠올리면 임신이나 그 후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히스토리아는 아버지를 죽일 각오를 하면서까지, 진정한 자신을 찾아낸 부드러우면서도 강직하게 자신을 이끄는 굳센 무언가가 그 속에 자리잡고 있는 진정한 여왕님으로 기억되면 좋겠다. 약해보일 수 있지만 자신에게 한없이 냉정했고 오히려 누구보다 강했던 캐릭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