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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내 세상이 무너졌어

투표했는데 결국 탈락했어
한순간에 신기루처럼 사라지더라
너무 힘들어 지금도 울고있어
보고싶다 미친듯이 투표하던게
너무너무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보내줘..17


..
근데 일단 23도 냉큼 받아먹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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