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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라서 하는 말인데

난 진짜 127이 내 마지막 연예인이 될거 같아 아니 마지막 연예인이야.. 이렇게 누군가를 사랑해본적은 수많은 덕질 중에 처음이고 입덕한지 2년이 다 돼가도 지금이 가장 마음이 불타오르는 순간인 덕질은 처음이야... 우리가 주는 사랑을 감사히 여겨주고 내가 연애인한테 사랑을 주고 받고 있구나 느끼고 있는 것도 정말 행복한거 같아...엠카 1위했을 때도 수상후에 버블이 오는데 다들 너무 감사하다는 그런 감정이 글씨 너머로 전해져 오는데 너무 고맙고 진심으로 기뻐하고 우리에게 감사를 진심으로 표현하는 모습 주책맞게 눈물이 나더라 내가 한가지 바라는건 "지금처럼만"이야 난 지금의 우리칠이 너무 좋고 앞으로 이렇게만 계속 쭈욱 같이 가줬으면 좋겠어 나도 변함없이 사랑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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