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과받지 못하고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하네요.

억울함 |2021.11.07 19:29
조회 94 |추천 0
인천에 한별다방에서 어느 직원에 실수로 인해 카드를 받지 못해 하루 동안카드를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함으로 일상에 지장과 피해를 봤네요. 사건의 요는 그 직원에 불친절함으로 처음부터 기분이 별로 였습니다. 보통 드라이버스루가면 고객응대를 하고 주문한 부분을 체크하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 직원은 그냥 가만히 처다만 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요" 라고 물어보니까 그날 뭐가 기분이 안 좋았던건지 모르겠지만 고객을 빤히 처다만 보고 있다는게 뭔가 싶기도 하고 이게 맞는건가요? 그리고나서 카드를 건내주고 조금 있다가 커피가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안녕히 가세요"라고 해서갔죠. 근데 한참후에 카드사에서 전화가 와서 그제서야 카드분실을 알게 됐습니다. 해당사사항을본사대표전화로 연락을 해서 알아보고 연락드리겠다고 하고 4시간정도 후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바로 온것도 아니고... 전 조급한데 말이죠... 그래서 해당지점 매니저와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전 해당 직원에게 사과를 받고 카드를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근데 직원의 실수에 대해서 다 인정하면서 직접 사과 받는건 안된다고 하면서 거부를 하더라구요. 이런 황당한 상황이 뭔가 싶은데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억울하네요 해결법을 좀 알려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