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발 폰 내려놓고 맛있는 거 먹고와


트위터에서 온 스테이야

톡선에 올라갔던 글 쭉 봤는데
솔직히 저런 계정은 큰팬덤 어딜 가나 있거든?
관심 줄 수록 좋아하는 또라이라 걍 먹금이 답인데 이런 계정 처음 보는 건지 저쪽도 패고 스테이쪽도 쩔쩔매기만 했네

상대팬덤 여러명이 자꾸 뭐라 하니까 그냥 우리가 다 죄송하고 몇몇 너그러운 분께는 감사하고 뭐라도 해야될 것 같고
그래서 일 커지기 전에 네임드분한테 연락돌려서 저격글 써달라하고 여기 몇명끼리 입장문 회의해서 웅웅 좋은거같애 하고 뿌듯한 마음에 올리고

이거 진짜.. 너무 한 커뮤에 갇혀있어서 나오는 반응이라고밖에 안보임

오히려 저런 글도 우리쪽까지 합세해서 댓글 계속 다니까 톡선 4위까지 간 거 아냐.. 그냥 어차피 안없어질 계정이고 관심받는 거 더 좋아하는데 잘못도 없는 너네가 죄송하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쩔쩔매고 ... 스테이끼리 다음주부터 자정하는 분위기 알아서 잘 잡으면 될걸 뭘 굳이 그렇게까지 한 건지 모르겠네 제발 뭔갈 대표하려고 할 땐 같은 의견이 여럿 모였다고 그게 다수가 될거라고 생각하진 마

오히려 저 글 보고 부정적이었던 사람들은 ㅂㅌㅂ가 싫어서가 아니라 스테이 대표한다는 사람들이 저런 계정에 휘둘리는 것부터 어이없어서 잼민이라 하는 거고 상대편쪽 하차총공 얘기 보고 이게 뭔소린가 하고 더빡쳤으니까 제발 조심좀..
추천수24
반대수7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