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 나 진짜 고민임



강형구 동생이랑 사이 좋은거.. 너무 부러워
어제도 라디오에서 세상에서 한명만 지키라고 하면 동생 지킨다고 그렇게 말하는거 듣고 귀를 의심함

내가 오빠랑 사이가 안좋은건 아닌데 그냥 ㅈㄴ 부러움..
나도 저렇게 사랑받고싶음 뭔가 날 아끼는 느낌 그런걸 받고 싶음..
형구네가 특별하고 신기한거긴 한데 그냥 부러워 죽겠음ㅠ

방금도 오빠한테 이따가 1시에 독서실로 데리러와주면 안되냐고 갈 때 무서워 죽겠다고 그랬는데 그럼 일찍 와~ 이러고 가버림
솔직히 이러고 언제 오는지 연락할거같긴한데 말을 아주 주옥같이 해 ^^;;;
하 민주님 부러워… 개부러워… 나이도 같은데 오빠는 왜 안같아요..? 응 ?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