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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이 오영수 배우를 롤모델로 삼은 이유

ㅇㅇ |2021.11.08 14:17
조회 7,909 |추천 26


<오징어 게임>에서 '오일남' 역을 맡은 오영수 선생님을

롤모델로 삼았다는 '강새벽' 정호연






그 이유는, 줄다리기 촬영 때


 

 

 


촬영 현장에 그 긴 대사, 나레이션을 외워 오셨다고 함 ㄷㄷㄷㄷ





 

 


그 긴 대사들을 한 번에 외워서

한 번을 안 틀렸다고 함 ㄷㄷㄷㄷㄷㄷ





그 때 오영수 배우의 대사가 뭐였냐면, 

 

 

 

 


와....글로 보기만 해도 어마어마한 대사량 ㄷㄷㄷ

저걸 한 번도 안 틀리셨다니.....


난 당연히 나중에 따로 녹음하신 줄 알았음 ㄷㄷㄷㄷㄷㄷ


 



만약 나였으면


"잘 들어봐~ 내가 그 때 어떻게 이겼냐면,,,

어떻게 이겼더라???!!

음...내가 어디까지 얘기했지??" 


막 이랬을 것 같아....ㅠㅠ







 

 

 

 

 


정호연 배우가 롤모델로 삼을 만해

현장에서 그 모습을 직접 봤으면 경외심 들 거 같긴 하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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