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영화 <하녀> (2010)
세 사람이 칸에 가서 찍은 사진을 우연히 보게됐는데,
당시 전도연만 국제적인 배우였으나
지금은 세 배우 모두 월드와이드 배우가 됨
전도연
2007년 <밀양>으로 칸 여우주연상 (AKA칸의 여왕)
윤여정
2021년 <미나리>로 오스카 여우조연상
이정재
2021년 <오징어게임> 로 인지도 급상승
지금 다시 보면 어마어마한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지만,,,
영화 야하고...이정재 역할이 아름다운 Dog baby로 유명함...
그리고 결말이 대단히 기분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