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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원작자가 영화 각색된 것중 완벽했다고 한 장면

ㅇㅇ |2021.11.08 15:50
조회 10,604 |추천 20



해리포터 원작자인 죠앤 롤링이

원작에는 없지만 영화로 각색된 것 중에 완벽했다고 말한 장면 





 

 


그건 바로 죽음의 성물1

해리와 헤르가 춤 추는장면








 


팔부상, 가족들과 소식 끊김, 장시간 호크룩스 착용,

해리헤르에 대한 오해 등등을 이유로

론이 그렇게 하버리고,




 


힘들어하는 헤르미 온느




 


그런 헤르미온느를 지켜보다

기분을 조금이나마 풀어주려고 해리는,




 

 


헤르미온느가 차고 있던 호크룩스를 빼주고

헤르미온느한테 애교부리기 시작함






그렇게 시작된 해리와 헤르미온느의 댄스씬


 

 


 







스티븐스 (해리포터 영화 각본 쓰신 분) 과

롤링 인터뷰 

 

 


스티븐스 : 첫 시사회인 뉴욕에서 모두 쥐죽은 듯이 조용했던걸 잊지 못할거예요.

어떻게 될지 가슴을 졸였죠.


그것이 제 의도였고 엠마와 다니엘다웠고 둘은 통했죠.






 


 


롤링 : 좋았어요. 당신의 아이디어가 진짜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 둘은 조금이라도 감성적이면 사족을 못쓰잖아요.


그 장면이 좋았던 건 당신말처럼 아슬아슬했다는거에요.


이러다 어떻게 될까?

오마이갓! 설마 키스를 하진 않겠지?

그들이? 그들이?









 


괜히 나만 입틀막하고 본 거...

그런거 아니잖아요 ㅠㅠ






 

 

 


한 마디로 정의 내리기 어려운 해리헤르 관계성을

잘 보여준 장면





 

 

 

추천수2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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