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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니냑?구....

쓰니 |2021.11.08 16:46
조회 199 |추천 0
(반말이해해조,,,,푸념하고 가께,,,)안냥,,,나는 20대 중반에 온라인 판매 하고 있는 냥냥이야판매하는게 쉽지 않을 걸 알았지만 진짜 판매자는 입점한 채널에서도 쭈구리고 고객님들한테도 쭈구리네,,
너무 황당한 사유로 고객이 반품신청해도 다 받아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넘 괴로어내가 손해보더라도 cs때문에 너무 힘쓰지 말고 소비자 위주로 그냥 반품 해주고 말자,, 라는 마인드로 판매하고 있는데 이게 한 건 한 건 너무 쌓여서 지치기도 하고 ㅠ 많이 팔아도 마진이 얼마 안되는데 넘 황당한 사유로도 다 반품해줘야 하는 부분이 넘 스트레스야ㅜㅜㅜ
예를들어 고객이 반품신청하면 나한테 확인도 안하고 무조건 반품부터 해주는 시스템인데 배송했던 물건은 회수를 해야하니까 고객한테 연락을 취해도 고객이 연락안받아서 내가 다 물어야 한다던지,,,
시스템때문에 상품이 묶여서 내가 상품명 수정을 못하고 시스템 통해서 문의로 상품명 변경해야 한다던데 문의를 벌써 10번이나 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 온라인 문의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라는 답변밖에 안해.. 아ㅏ니그니까!!!!!!!!!!!!변경을 해달라고!!!!!!!!! 변경을 해달라는데 변경할 수 있다고만!!!!!!!!!!!!!답변하냐고!!!!!!!!!!!
그렇게 상품명 수정 못하고 누가 태클걸면 상품명 오입력이라면서 내가 반품택배비 또 내야되구
판매자를 위한 요청시스템은 있는데 확인도 며칠 지나서 하고 처리도 제대로 안해주니까 진짜 너무 답답해죽겠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는 말이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걍 내가 다 부담하고 판매는 하고 있는데 정말 너무 속상하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일하는 도중에 ㅋㅋㅋ넘 속상해서 푸념해서 미안해.. 보는 사람들은 행복한 일만 있어랏ㅎㅎㅎ그럼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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