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계약직 입니다
계약 만료 1달 + 일주일전에
연장할건지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한다고 했었는데
그주 주말사이에 제가 상황이 좀 바꼇어요...
그래서 이걸 어찌해야하나.. 번복하기도 신경이 쓰여
인사팀에 여쭤봤습니다
보통 통상적으로 어느정도 전에 말씀드리면 괜찮은지요..
제가 한다고 했는데 번복되는 상황이 생길수도있을것같은데
부서에 피해가 갈까봐 일단 미리 여쭤본다..
하니 통상 한달 전에 말하면 괜찮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장 계획 물어본 날로부터 일주일 뒤인 10월 25일에 말씀드리고
11월 셋째주쯤으로 나갈 계획을 잡고 있다고 부서장에게 말했어요
저희 부서가 1년일다 통합되서 그런지 처음엔 인사에서
사람을 안주려고 하더라구요
원래 있던 정직 사원들 누가 그업무 맡아서 하고 싶겠어요
다들 안하려고 하죠
그래서 언제 인수인계하나 메뉴얼만 일일히 캡쳐 떠가며 80장 만들었어요 . 새로운 사람이 오기전 나가야할까보ㅏ요
오늘 정확히 날짜를 다시 말씀드렸어요 11월 19일에 나갈것같다하니 , 갑자기 이럼 어쩌냐고 하시네요...?
그래서 네..? 셋째주에 간다구 말씀드렸는데 당황;;;
인사팀에서 사람을 안보내주고.. 일한다는 사람은 없고.. 조금더 할순 없어요..? 이러는데
계약이 12/1일까지고 .. 26일에는 제가 타지로 가서 할수가 없어요.. 정리할 시간도 필요하고.. 그래서 24일정도 까진
반차 써가며 할순 있는데... 하고
다른 부장님은 아니 대기업이 이렇게 인력수급이 안되나..
하시는데 ..
원래 계획을 1년 미루기로 햇었는데 정말 주말 사이에 일이 틀어졌어요.. 저에게 좋은 쪽으로요 ㅜ ㅜ 그래서 가야만하는데
쫌 눈치보이네요... ㅠㅠ 인사 좀 높은 직책자는 파견 사원 뽑으려면 최소 두달전에는 말해야한다! 이러는데
저한텐 그럼 왜 한달전에 물어봣는지...? 당연히 할거라고 생각한건가... ㅠㅠㅠ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