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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랑 벤치에서 얘기하다가

나는 쟤현이가 가끔씩 무거운 한방으로 감동 줄 때 진짜 먹먹해지고 울컥한다 그러니까 친구가 무슨말인지 알 거 같대.. 맨날 은은하고 잔잔하다가 뭔가 딱 오는 순간이 있는데 진짜 이건 말로 설명을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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