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사귄지 3년이 되구 있고 동갑입니다!
현재 저는 대학교에 막학기를 다니구 있고 여자친구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대학생이다 보니 여자친구의 직장 생활이 얼마나 고된지 감이 잘 안오는 편입니다.
평소 여자친구가 MBTI 같은 테스트를 맹신하는데요.
최근에 여자친구가 껄무새테스트? 인가를 했더니 자신이 파이어족이 나왔더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파이어족이 뭐냐고 물었더니 투자 떡상하고 직장 때려치는 거라고 합니다.
그러고는 갑자기 그동안 모은 돈을 코인에 넣었다고 하더라구요.. 곧 직장 때려칠거라고..
이거 말려야 하는 거 아닐까요? 제가 너무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