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은일 하고 있다는 자기 만족 때문인듯. 난 인생 이렇게 잘 살고 있어 나는 참 좋은 사람이야하는 자존감. 다른 사람 의사나 사정은 알바 아냐 왜 나는 중요하고 잘나고 빛난 사람이야 내게 흠집낼 생각하지마 내 호의를 무시하면 가만 안둬의 독불 장군 자아도취형 인간. 앞에서는 칭찬하고, 반찬은 주민센터 가서 독거노인이나 소년 소녀 가장 가정에 베푸셔요
베플그러자|2021.11.09 14:06
아들 불러서 줘봤자 잘 알아쳐듣지도않고 건성으로 대답하며 좋아하는 티도 안내고 귀찮아만 하는걸 잘 알거든요 그리고 맞벌이에 주방일도 다같이하지만 아무래도 냉장고의 주인은 여자라는 점 때문에 그래요 포장풀고 반찬통에 늫고 난리쳐야하잖아요 그리고 시엄마들 의외로 며느리와 소통하길 원합니다. 왜? 아들들이 안받아주니까!! 클때는 엄마엄마 찾고 코도 닦아줘야하는 아주 찌질했던눔들이 꼭 고딩때쯤부터는 지 잘난맛에 사니까요 키워보쇼 안그러나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