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도 써머타임이 있구나 3월 말일부터 10월 말 까지는 낮 한 시간 늘려서 우리랑 시차 8시간인데 11월부터는 다시 되돌려서 9시간 차이인듯 영국은 흐린 날씨도 많고 북유럽도 겨울이
기니까 여름 햇살과 낮 시간이 소중해서 대부분 써머타임을 하고 미국은 땅이 넓어서 동서 시차가 많이 나니까 일부 주에서 써머타임을 한다는데 우리는 겨울도 해가 긴 편이고 시차도 없어서 써머타임이 없대 근데 우리도 여름 시간을 활용하자고 50년대랑 80년대에 여름에 써머타임 한 적이 있다는데 별 필요없으니 사라졌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