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상당히 받아서 반말로 쓰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흥국화재 업무처리 수준..
보험금 지급 신청하였으나 거절당함..
여기까진 당연히 발생할 수 있는 일.
그러나 이후 보상담당자와 손해사정사의 일처리가 대박임.
기본적으로 고객이라는 개념이 없고 무슨 보험사기꾼 취급함.
손해사정사는 외주를 줘서 그런지 더 개념이 없음.
다짜고짜 이의제기 및 권리포기 서약서 같은걸 들이밀어서 지금은 서명 못하겠다고 기다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함.
그러더니 몇 일뒤에 처음보는 아이디로 아무말도 없이 카톡으로 사진 하나 딸랑 보냄.
이게 뭐지 싶어서 보상담당자한테 전화하니 이 양반이 더 가관임..
원래 업무처리를 이런식으로 하는거냐 하니까, "예, 이미 사전에 고지 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해도 된다" 고 얘기함.
거의 시종일관 그런 늬앙스로 응대함..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여기는 그런거 없나 봄..
아무리 돈장사하는 거라지만 개념 좀 장착하시길..
그리고 여러분들은 여기는 믿고 거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