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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이는 진짜 나한테 귀인이다

새삼 버블 온 거 다시 올려보다가 든 생각인데예림이가 해주는 레벨 얘기 사소한 언니들이랑 저녁 먹는다 단체 연습한다부터 대형스포 아무렇지 않게 턱턱 해주고 비밀이야 하는 쾌녀적 모먼트까지 본인은 별생각없이 해준 말일지 몰라도 나는 환멸나는 회사의 아티스트 대우 방식 보다가 얘 보면 숨통이 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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