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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뭐 특별히 신박한거나 많은걸 바라냐?

그냥...
1.횬이랑 쫑이 저때처럼 만나서 시그 찍으며 시시콜콜
(구렛나루를 짤랐네 면도를 안했네 어쩌구 등등) 한 얘기도 찬찬히 하고...


2.쫑이가 우혀니 시그 찍을때 유튭 카메라 들고 들어와서 디스하면서 장난치고 간다거나


3.횬이 메이크업할때 쫑튭에 올릴 인터뷰를 한다던가


4.다른 인터뷰하는 횬이 뒤에서 놀래킨다던가

특출나게 신박한 새로운 뭐를 해달라는게 아니라...
예전에 했던 그대로를 답습했다고 해도 암말 안했었을거임... 어차피 기대도 잃은지 오래라 ㅇㅇ

근데 사람이 선은 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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