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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에서 ㅇㄹ이 어떻게 피드백하는게 가장 최선일까..??

1. 쫑이랑 개인적으로 얘기해서 푼다
-> 당사자들 제외하고 심지어 이미 속 다 상한 팬들도 일이 어떻게 마무리됐는지 알 길이 없음

2. 공계나 팬카페에 입장문을 올린다 ex) 이러저러한 이유로 개인 시그를 찍으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한명은 있고 한명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속상할 멤버와 팬에게 죄송하며 앞으로 아티스트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서포트해줄것을 약속드린다 는 식으로
-> 이미 기사 다 나긴 했지만 소속사가 나서서 ㅂㅅ짓 했다고 한번더 공론화하는 꼴

3. 급하게 쫑이 시그도 찍어서 판다
-> 솔직히 촬영할 쫑이도 현장에 있을 스탭들도 구매할 팬들도 마냥 맘 편할 상황은 아닐것임

4. 시그 말고 다른 굿즈나 화보집을 낸다
-> 안 사자니 멤버한테 피해가는거고 사자니 ㅇㄹ 호구되는거 같고 팬들 딜레마에 빠지는건 똑같음

5. 아무것도 안한다
-> ....... 정말 할말이 없는 개싸가지 소속사


시그로 팬싸까지 한다고 공지올렸더만
잘 조율해서 톰제리즈 같이 찍고 팬싸까지 같이 하면
멤버들도 재밌고 팬들도 좋고 솔직히 수익도 더 많이 날것 같고
뭐 하나 손해볼게 없어 보이는데 왜 큰 그림을 못 봐서 상황을 이 지경까지 만드는건지.....
체리나무 박제된 이 순간에도 마음 놓고 즐기지 못하는게 정말 짜증나고 속상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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